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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품목분류결정 (Tariff Classification)

 

품목분류는 관세의 세율을 정하는 기초입니다. 최근 첨단기술의 발달과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수출입 물품의 품목분류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흔한데, 이러한 경우에는 현 신고납부제도에 있어서 납세자에게 사후추징위험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Commodity classification of ex/imported goods is the basic to determine tariff rates.
Recently it is getting more difficult to classify ex/imported goods due to development of
hi-tech, multi-use and various causes. As a result, there would be risk of post collection
and supplementary charge.


따라서 납세자입장에서는 품목분류에 대하여 관세청의 유권해석을 얻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권해석을 얻는 방법에는 품목분류사전심사제도, 관세평가분류원에 질의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중요한 것은 절차적인 부분이 아닌 관세율표에 의거한 논리적인 의견진술입니다.
Therefore, it's very important to receive an authoritative interpretation under expert's
assistance by the Korea Customs Service about tariff classification. The annexed Tariff
Schedule decides tariff classification of the goods. But expert's assistance based on
preparation of enough data and customs law have an effect the decision of tariff classification
of the goods.


당사는 쟁점이 될 수 있는 품목분류에 대하여 사전회시를 요청하거나, 관세평가분류원에 공식적인 질의를 이행하며, 사전에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 심사청구ㆍ심판청구와 같은 행정심판제도를 통하여 납세자의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We are doing our best for tax payer's rights and interests by applying to the administrator of
Korea customs service for a reply on the tariff classification, asking an official inquiry about
tariff classification to Customs Valuation and classification Institute or appealing.
 

 

2. 원산지판정 (Country of Origin)

 

최근 2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의 증가, FTA와 같은 관세에 관한 특혜제도, 전염병문제와 같은 국민보건문제로 인하여 수출입물품의 원산지 판정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품의 원산지는 국제협정이나 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정해지게 되는데 원산지 판정에 따라 수출입의 금지, 관세에 관한 특혜 및 비특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Recently, due to increase of imported goods manufactured through more than 2 countries,
preferential tariff system such as FTA, and non-preferential, country of origin is getting more
important and difficult. Because Foreign Trade Act or agreement provides that description of
country of origin of specific goods. According to description of country of origin, prohibition
of importation, preference or non-preference are determined.


물품의 특성에 따라 원산지판정, 원산지표시여부에 있어서 쟁점이 되는 경우 관련지식부족으로 인하여 원산지에 따른 제도적용이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업체에 피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는 경우 관세법, 대외무역법,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 농산물품질관리법 등 10여개 법령에 의거 처벌되며, 설사 통관이 되었더라도 사후에 발견시 3개월 이내에는 모두 수거조치되어 보세구역에 반입하여 폐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Due to lack of information related to country of origin, companies would not apply for
preferential tariff system and take disadvantages relatively. In the case of marking country of
origin offence, There would be penalty according to not only Customs Law but also other
related laws such as Foreign Trade Act, Management of Commodity Safety & Quality Act,
Management of Farm Products Act.


당사는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령의 해석 및 요건적용에 관하여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통관절차에 있어서 납세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We have customs attorneys specialized in determination and marking of country of origin
and are doing our best for tax payer's rights and interests in the process of customs
clearance